(사)한국소공인협회 박동희 회장, 2026 글로벌 인플루언서 혁신 성장 포럼 참석
소공인·인플루언서 산업의 연계와 화합 강조… 포럼 후 크리에이터·단체장들과 깊은 교류의 시간

(사)한국소공인협회(회장 박동희) 는 지난 2026년 4월 9일(목),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에서 대한인플루언서협회 주최로 열린 「2026 글로벌 인플루언서 혁신 성장 포럼」 에 참석했다.
이번 포럼은 대한인플루언서협회가 주최한 대규모 행사로,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소진공) 이 함께 참여하며 정부 차원의 높은 관심을 반영했다. 행사에서는 대한민국 인플루언서 산업 6대 전략 발표 와 함께 인플루언서 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정책·산업 제안 발표 가 이루어졌으며, 디지털 크리에이터 생태계와 정부 정책의 접점을 모색하는 심도 있는 논의의 장이 펼쳐졌다.


포럼의 하이라이트 중 하나였던 스페셜 패널 토크 에는 국내 크리에이터 산업을 대표하는 각계 인사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경제 유튜버 슈카월드, 샌드박스 창업 크리에이터 도티, K컬처·문화예술·방송미디어 전문가 이녕 교수, 경영경제연구원장 유효상, 순이ENT 김프로, 샌드박스 CEO·FOUNDER 차병곤·박창우 대표, 인플루언서 크리스탈리 등이 참여해 크리에이터들의 현실적인 고충과 정부 정책 방향에 관한 다양한 의견을 활발하게 나누었다.

이날 내빈으로 참석한 박동희 회장은 인플루언서 산업과 소공인 산업의 연계 가능성과 화합의 필요성을 역설하며, (사)한국소공인협회의 향후 발전 방향성을 참석자들에게 공유했다. 특히, 모든 공식 프로그램이 마무리된 이후에도 자리를 지키며 수많은 크리에이터와 각 단체 대표자들이 박 회장을 찾아 조언을 구하는 시간이 자연스럽게 이어졌다. 이는 소공인 분야를 넘어 디지털 콘텐츠 산업 현장에서도 박 회장의 식견과 리더십이 폭넓은 신뢰를 얻고 있음을 보여주는 뜻깊은 장면이었다.


(사)한국소공인협회는 이번 포럼 참석을 계기로 인플루언서·크리에이터 생태계와의 협력 채널을 넓히고, 소공인의 온라인 마케팅 역량 강화 및 디지털 전환 지원을 위한 연대를 더욱 적극적으로 모색해 나갈 방침이다.
(사)한국소공인협회 박동희 회장, 2026 글로벌 인플루언서 혁신 성장 포럼 참석
소공인·인플루언서 산업의 연계와 화합 강조… 포럼 후 크리에이터·단체장들과 깊은 교류의 시간
(사)한국소공인협회(회장 박동희) 는 지난 2026년 4월 9일(목),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에서 대한인플루언서협회 주최로 열린 「2026 글로벌 인플루언서 혁신 성장 포럼」 에 참석했다.
이번 포럼은 대한인플루언서협회가 주최한 대규모 행사로,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소진공) 이 함께 참여하며 정부 차원의 높은 관심을 반영했다. 행사에서는 대한민국 인플루언서 산업 6대 전략 발표 와 함께 인플루언서 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정책·산업 제안 발표 가 이루어졌으며, 디지털 크리에이터 생태계와 정부 정책의 접점을 모색하는 심도 있는 논의의 장이 펼쳐졌다.
포럼의 하이라이트 중 하나였던 스페셜 패널 토크 에는 국내 크리에이터 산업을 대표하는 각계 인사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경제 유튜버 슈카월드, 샌드박스 창업 크리에이터 도티, K컬처·문화예술·방송미디어 전문가 이녕 교수, 경영경제연구원장 유효상, 순이ENT 김프로, 샌드박스 CEO·FOUNDER 차병곤·박창우 대표, 인플루언서 크리스탈리 등이 참여해 크리에이터들의 현실적인 고충과 정부 정책 방향에 관한 다양한 의견을 활발하게 나누었다.
이날 내빈으로 참석한 박동희 회장은 인플루언서 산업과 소공인 산업의 연계 가능성과 화합의 필요성을 역설하며, (사)한국소공인협회의 향후 발전 방향성을 참석자들에게 공유했다. 특히, 모든 공식 프로그램이 마무리된 이후에도 자리를 지키며 수많은 크리에이터와 각 단체 대표자들이 박 회장을 찾아 조언을 구하는 시간이 자연스럽게 이어졌다. 이는 소공인 분야를 넘어 디지털 콘텐츠 산업 현장에서도 박 회장의 식견과 리더십이 폭넓은 신뢰를 얻고 있음을 보여주는 뜻깊은 장면이었다.
(사)한국소공인협회는 이번 포럼 참석을 계기로 인플루언서·크리에이터 생태계와의 협력 채널을 넓히고, 소공인의 온라인 마케팅 역량 강화 및 디지털 전환 지원을 위한 연대를 더욱 적극적으로 모색해 나갈 방침이다.